로킷헬스케어는 인류의 건강한 수명 연장을 위한 핵심 비전인 ‘Predict, Prevention, Regeneration’을 구현할 첫 번째 인공지능(AI) 엔진 ‘AI-Total

로킷헬스케어는 인류의 건강한 수명 연장을 위한 핵심 비전인 ‘Predict, Prevention, Regeneration’을 구현할 첫 번째 인공지능(AI) 엔진 ‘AI-Totalis 35’를 다음주 공식 론칭합니다.

로킷헬스케어가 제시하는 미래는 질병이 발생한 후 치료하는 시대를 넘어, 발병 위험을 미리 ‘예측(Predict)’하고, 선제적으로 ‘예방(Prevention)’해, 궁극적으로 ‘인체 재생(Regeneration)’으로 이어지는 헬스케어 패러다임의 대전환입니다. AI-Totalis 35는 그 대장정을 여는 핵심 플랫폼이라는 게 회사의 설명입니다. 이번 론칭은 단순 서비스 출시를 넘어, 매년 방대하게 생성되는 검진 데이터를 바탕으로 AI를 통해 개인의 미래 건강을 설계하는 가장 강력한 ‘예측 자산’이 될 전망이라고 회사는 강조했습니다.

AI-Totalis 35의 경쟁력은 추가적인 채혈이나 고가 장비 도입이 필요 없다는 점입니다. 국내 25만명의 27년 치 국민건강영양조사 데이터를 딥러닝한 AI 엔진이 기존 건강검진 결과와 생활습관 설문을 이용해 35개 주요 질환의 위험도를 높은 정확도로 분석합니다. 다만 의료진의 진단이나 처방을 대체하는 용도는 아닙니다.

사용자는 모바일 웹 동의와 간단한 문진만으로 △나의 건강 나이 △동년배 대비 건강 등수 △주요 만성질환을 포함한 35개 질환 위험도 △AI 우선순위 관리 가이드 △개인 맞춤형 액션 플랜을 세로형 AI 동영상 리포트로 직관적으로 제공받습니다. 단순 분석에서 끝나지 않고, 일상에서 당장 실천할 수 있는 ‘예방적 건강 관리’까지 연결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로킷헬스케어의 승부수는 B2C가 아닌 B2B2C 엔진 공급에 있습니다. 국내의 경우 자체 분석 기술이 없는 전국 건강검진센터, 종합병원, 기업 EAP(근로자 지원 프로그램), 대형 헬스케어 플랫폼 등에 AI-Totalis 35 엔진을 통째로 공급하는 ‘로킷 인사이드’ 방식을 취합니다. 검진센터 입장에서는 기존 검진 상품에 ‘AI 건강 분석 서비스’라는 프리미엄을 더해 즉각적인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어, 국내에서만 연간 수십억원 규모의 안정적인 반복 매출 기반이 확보될 전망입니다. 해외에서는 건당 약 50달러 수준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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