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시스가 ‘쿼드세이(QUADESSY)’와 ‘비클라라(VICLARA)’를 앞세워 유럽시장 공략에 속도를 높입니다.
클래시스는 지난 10일 영국 런던 파크 플라자 런던 리버뱅크(Park Plaza London Riverbank)에서 유럽 유저 미팅을 개최하고, 쿼드세이의 유럽 공식 출시와 비클라라의 12월 출시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유럽 주요 대리점 관계자와 의료진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클래시스는 신제품의 기술적 특징과 임상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차세대 RF 마이크로니들링 장비 쿼드세이가 주요 제품으로 소개됐습니다. 쿼드세이는 침습형과 비침습형 RF 기술을 결합한 플랫폼으로, 시술 효율성과 임상 활용도를 높여 다양한 피부 고민에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
비클라라는 오는 12월 유럽 출시를 앞두고 이번 행사에서 처음 공개됐다습니. 이 제품은 다양한 스킨케어 기능을 단일 장비에 집약해 병의원의 시술 포트폴리오와 운영 효율성을 동시에 높일 수 있도록 설계된 통합 플랫폼이라는 게 회사의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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