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은 일본에서 개최되는 세계알레르기학회(WAC 2026)에 참가해 ‘옴리클로’의 제품 경쟁력과 임상적 근거를 소개하고, 의료진과의 접점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WAC는 세계알레르기기구(WAO)가 주최하는 글로벌 알레르기·면역학 학술대회입니다. 올해는 일본알레르기학회(JSA) 및 아시아태평양 소아알레르기·호흡기·면역학회(APAPARI)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합동 학술대회인 ‘JSA/WAO/APAPARI Joint Congress 2026’으로 행사가 마련된 만큼, 전 세계 알레르기·호흡기·면역학 분야 의료 전문가 약 7000명이 참석할 전망입니다.
셀트리온은 전시회장에 마련한 기업 부스를 통해 일본 출시를 앞둔 ‘세계 최초’ 오말리주맙 바이오시밀러인 옴리클로의 임상 데이터와 경쟁력을 집중적으로 조명할 예정입니다. 또 회사의 글로벌 생산 및 안정적인 공급 역량을 함께 홍보해 제품에 대한 의료진의 신뢰도를 한층 높일 계획입니다.
옴리클로는 지난 3월 일본에서 ‘기관지 천식’, ‘만성 특발성 두드러기(CSU)’, ‘계절성 알레르기 비염’ 적응증으로 품목허가를 획득하고 약가 기준 등재를 거쳐 ‘퍼스트무버 바이오시밀러’로 출시를 준비 중인 만큼, 이번 행사에 참가하는 현지 의료진의 높은 관심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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