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투지바이오는 중국 제약사 더유나이티드바이오테크놀로지(이하 UBT)와 ‘약효지속성 주사제’ 개발을 위한 플랫폼 평가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습니다.

더바이오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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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지바이오는 중국 제약사 더유나이티드바이오테크놀로지(이하 UBT)와 ‘약효지속성 주사제’ 개발을 위한 플랫폼 평가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습니다.

이번 계약은 UBT가 제공하는 특정 후보물질에 지투지바이오의 약물 전달 플랫폼인 ‘이노램프(InnoLAMP)’를 적용해 약효지속성 주사제 개발 가능성을 평가하기 위한 것입니다.

계약 기간은 이날부터 연구 종료 시점 또는 계약일로부터 12개월 중 먼저 도래하는 날까지입니다. 양사 합의에 따라 계약 기간을 연장할 수 있습니다.

계약 금액은 상대방의 비밀 유지 요청에 따라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지투지바이오는 계약금(Upfront)이 직전 사업연도 매출액의 10% 이상에 해당한다고 밝혔습니다. 계약금은 반환 의무가 없는 조건이며, 양사는 합의하거나 상대방의 중대한 계약 위반이 발생할 경우 계약을 종료할 수 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9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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