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Grok Bot, Instinct, Dots를 써보는 중. 이제 확실히 UX에 많은 중점을 두고 작업하고 있다는 게 느껴지긴 함.
Grok Bot은 개별 vm에 있는 컴퓨터 화면을 볼 수 있는게 좋음. computer use도 잘 깎은 듯. 물론 instinct랑 dots도 어느정도 브라우저 등 볼 수는 있는데 보는 ux가 아쉽다.
computer 화면을 보여달라해야 보여주기도 하고 instinct는 조오금 까다롭다는 느낌. (과연 base model로 어떤 것을 쓰고 있고 어떻게 발전될지 궁금)
현재까지 단순 느낌은 grok bot이 제일 좋았음. 아마 dots는 이미 codex remote를 워낙 많이 쓰다보니 굳이..?라는 생각이 드는 것도 있는 듯. 그리고 확실한 건 dots보단 grok bot이 캐릭터가 있어서 귀여움. (생각보다 중요한 요소)
어찌되었든 personal agent를 비용효율적으로 깎기 위해 전체적인 인프라엔지니어링 구조가 꽤 섹시할 것 같은데 계속 고민해보는 중
그리고 뭐든 하기 위해 개인정보를 넘겨주는 게 여전히 마음에 많이 걸림. 일반적으로 유저들은 이거에 신경을 안쓰는게 default인지도 살짝 고민중.
muse는 안써봤는데 사용 사례보면 꽤 괜찮을 듯.
최근 Grok Bot, Instinct, Dots를 써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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