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dinary subin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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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3subin

진짜가 되고 싶은. 채팅방: https://t.me/web3subinchat * 모든 의견은 개인 의견이며, 제가 속한 회사, 조직 등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모든 내용은 특정 자산에 대한 경제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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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Grok Bot, Instinct, Dots를 써보는 중. 이제 확실히 UX에 많은 중점을 두고 작업하고 있다는 게 느껴지긴 함.

Grok Bot은 개별 vm에 있는 컴퓨터 화면을 볼 수 있는게 좋음. computer use도 잘 깎은 듯. 물론 instinct랑 dots도 어느정도 브라우저 등 볼 수는 있는데 보는 ux가 아쉽다.

computer... Читати далі →
AI가 정리해준 50페이지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며...그래도 여전히 문해력과 이해 능력의 가치는 중요하다고 느낀다.

근데 지적노동 위임 날먹이 익숙해지며 위기의식 및 의지가 생기는 것도 예전만큼 쉽지 않다.

당연히 내가 노력해야하는 게 베스트지만 주변에 어떻게든 열심히 하는 동기주여와 영감을 주는 사람을 가까이 두는 게 중요하다. 그리고 그런 사람이... Читати далі →
근데 지금 vm spec이 꽤 좋은데 이거 하드웨어 확보가 다 되어 있는건지, 이거의 장기적 수혜주는 누가 될 것인지,

이제 기본 에이전트가 첫 질문이 구글 관련 서비스 권한을 넘겨달라는 건데, 믿고 맡기는 정도는 커지고 비례해서 보안 리스크는 날이 갈수록 커지고. 차근차근 합의해서 나아가기에 자본주의 액셀레이터는 넘 빠르고, 다들 말만 합의하고 뒤에서... Читати далі →
저는 매일 논문 한 개 이상은 chatgpt에게 링크를 던지고 요약 정리를 읽는 편입니다. 그 과정에서 관심사에 있는 논문은 그래도 재밌게 읽히는 편이지만, 단순히 업계 팔로우업용 논문은 내용과 문체 모든 점에서 눈에서 마구 튕겨나가는 느낌을 받고는 합니다.

그런데 최근 소셜 무한 스크롤 중에 스크린샷으로 돌아다니는 특정 주제 리서치 글(스카치테이프와... Читати далі →
오랜만에 장이 좋다는 게 여러 텔방에서 느껴지는군요. 하지만 경험상 이렇게 신난 장에는 위아래로 털기 때문에 고배선물은 하지 않는 것이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사실 그게 아니더라도 고배선물은 해악입니다.

작년 이맘때 claude code를 접하고 거의 갈아타긴 했어도, 크립토를 간간히 보고는 있지만 지난 1년 중에 장기적으로 기대되는 플젝이 보이지 않네요.... Читати далі →
AI 이전과 올해 초만 하더라도 개인 시간에는 그래도 해당 업에 해당하는 것을 공부하기 위해 시간을 쏟았다.

다만 AI가 발전할수록 더 많은 지식과 보편적인 공부 머리의 무의미함을 체감하고 있다. 그래서 올해 3분기는 “나”를 이해하기 위한 시간을 더 가지는 중이다.

바뀌지 않을 가치가 무엇인지, 그리고 난 앞으로 어떤 가치를 중심으로 나아가야 할지.

<근래에... Читати далі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