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와이바이오로직스입니다.
BMS와 바이오엔테크가 공동개발 중인 PD-L1×VEGF 이중항체 '푸미타미그(BNT327)'가 기존 면역항암제·항암화학요법 병용치료 후 질병이 진행된 비소세포폐암 환자 대상 임상2상에서 확증 객관적반응률(cORR) 36.7%, 무진행 생존기간 중앙값(mPFS) 6.9개월, 질병조절률(DCR) 90%를 기록했습니다.
이번 결과는 기존 면역항암제 치료 이후 질병이 진행된 환자군에서도 PD-L1과 VEGF를 동시에 표적하는 접근법이 항종양 활성을 보일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다만 여전히 치료 반응률의 한계가 나타나고 있으며, 기존 치료 이후에도 질병이 진행되는 환자들은 치료 선택지가 제한적이기 때문에 새로운 치료 전략의 필요성이 남아 있습니다.
당사는 PD-1×VEGF에 IL-2v를 결합한 파이프라인 AR170을 선도적으로 개발 중입니다. 글로벌 시장에서 PD-(L)1×VEGF 축의 가치가 연이어 주목받는 현시점에서, 당사는 IL-2v를 통한 면역세포의 항종양 활성을 강화하는 차별화된 기전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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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9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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