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와이바이오로직스입니다.
중국 아케소가 세계폐암학회(WCLC 2026)에서 PD-1×VEGF 이중항체 '이보네시맙'의 HARMONi-2 임상 3상 전체생존기간(OS) 데이터를 공개했습니다.
PD-L1 양성 비소세포폐암(NSCLC)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임상은 기존 무진행생존기간(PFS) 개선에 이어 OS에서도 키트루다 대비 통계적 유의성을 확보하며, PD-1과 VEGF를 동시에 표적하는 이중항체 전략의 유효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
※ 참고(이보네시맙 vs 키트루다)
- 무진행생존기간(PFS): 11.1개월 vs 5.8개월(사망 위험 49% 감소)
- 전체생존기간(OS): 30.8개월 vs 22.6개월(사망 위험 27% 감소)
이번 발표는 PD-1×VEGF 이중항체의 유효성을 보여주는 한편, 장기 생존 지표인 OS를 PFS 개선 폭만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추가적인 면역 활성 전략이 필요하다는 점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와이바이오로직스는 이에 대한 해답으로 PD-1과 VEGF에 IL-2v를 더한 삼중 융합 전략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핵심 파이프라인 AR170(PD-1xVEGFxIL-2v)은 면역억제적 종양미세환경을 개선하는 동시에 IL-2v를 통해 면역세포의 증식 및 활성화를 유도해 항암 효과를 강화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또한 전임상 연구에서 이보네시맙 대비 우수한 항종양 효과를 지속 확인하고 있습니다.
이보네시맙을 통해 PD-1×VEGF의 가능성이 확인된 지금, 그 다음을 겨냥한 AR170의 차별화된 전략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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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8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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