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중국/신흥국전략 김경환(T.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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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중국 주식시장 전망] 중국, 축소와 수렴의 기회
▶자료: https://bit.ly/4zi7Fyb
 
[2027년 숙제] 성장 간극과 신용 축소 완화, 주체별 자금 속도의 균형 필요 
 
• 2026년 중국 경제는 절반의 성공, 증시는 전반의 실패. 수출과 첨단 제조업 중심으로 성장했으나 내수 위축과 민간 신용 축소, 기업 수익성 회복 지연으로 성장 균형을 확보하지 못함. AI/테크 산업에 자금이 집중되면서 단기 성과에 과도한 프리미엄이 형성되었고, 대외 악재에 대한 시장 민감도가 매우 높았음. 정책/산업/증시 자금간 속도 차이가 확대되었고 2027년 민간 신용과 주식 포지션은 2024년 9월 대규모 부양책 이전 원점에 놓임
 
[매크로/정책 전망] 수출과 내수 성장 기여도 수렴, 재정-통화 부양과 자산가격 회복
 
• 중국 경제는 연간 4.7% 성장이 예상. 재정/통화 정책 효과와 신용 사이클 안정화를 통해 내수 성장 기여도가 반등할 전망. 광의 재정적자율 1%p 확대와 재정지출 반등, 정책금리 인하와 신용 공급 활성화가 예상. 초과 유동성은 1/4분기, 가계 신용과 부동산/소비 지표는 2/4분기부터 저점 반등하고, 하반기 지방정부와 투자 회복이 내수 반등을 뒷받침할 것. 수출과 첨단 제조업은 구조적인 경쟁력을 바탕으로 높은 성장세를 유지할 것. 집권 4기 출범을 앞두고 정책 우선순위는 2026년 리스크 관리에서 2027년 성장 재확장과 자산가격 부양으로 이동할 것
 
[산업 전망] 전통 산업의 축소 효과, AI/테크 산업의 성장축 이동
 
• 2027년 중국 AI/테크와 전통 산업 주가의 수렴이 경제를 선행하고, 상승 업종이 확산될 전망. 중국 전통 산업은 장기간 공급 축소와 주식 포지션 청산을 경험, 대외 악재 완화와 낮은 기대치가 기회 요인. 반내권 정책은 단순한 기대에서 실제 공급 조정과 실적 개선으로 연결되는 단계에 진입, 태양광, 배터리, 자동차, 화학 등 분야 수혜가 예상. 소비주는 가계 신용 축소 진정과 근원 물가 상승을 기반으로 상반기 백주, 양돈, 외식, 유통 등 공급 조정과 구조조정을 거친 업종을 먼저 주목. 부동산은 공급 축소 효과를 통해 2/4분기부터 대도시 주택가격의 반등이 예상
 
• AI/테크 산업의 밸류에이션 조정은 1/4분기에 마무리되고, 2027년 AI 대형주와 수출 선도 기업 중심으로 압축 투자를 권고. 중국 AI/테크 산업은 해외에서 국산화와 증설로, 후방에서 전방 CSP와 응용 분야로 투자 중심이 이동할 전망. YMTC 상장과 증설을 계기로 NAND는 2027년, DRAM은 2028년부터 글로벌 수급에 영향을 미칠 전망. 2027년 기술 고도화 속도 기대감은 낮고, 국유 자본이 주도하는 공급과잉 가능성을 경계
 
[주식시장 전망] 신용과 정책 사이클 점차 회복, 연간 CSI300지수 최선호 – 2/4분기 이후 홍콩/과창50
 
• 2027년 중국 신용 축소와 내수 침체 종료, 상반기 초과 유동성과 마진율 반등-하반기 내수 경기 반등이 증시 회복을 지지할 전망. 1/4분기 대내외 악재가 정점을 통과하고 연간 AI/테크와 내수주의 밸런스 회복, 정치-정책 사이클을 통한 자산가격 회복이 재개될 전망. 연간 최선호 지수는 CSI300(예상 3,850pt-5,500pt)을 제시한다. 업종은 상반기 배당주, 반내권, 바이오, 음식료, 홍콩 CSP / 하반기 전기차, 반도체 소부장, 부동산 주목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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