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같은날, 외국인이 1조이상 지진다고 가정해보면 얼마나 좌절스러울까.. 매수규모는 장초반보다 줄었지만, 액티브하게 지지고 있지도 않다는거. 분명히 예전과 바뀐 상황 실적시즌 결과에 따른 종목별 성과 차별화는 설명가능한 상황이기에, 예전처럼 공포심에 떨 상황이 아니다. 이유도 딱히 없는데 다같이 폭락하는게 무서운 상황이다. 특정종목이 하락하는, 부진한 이유를 찾을수 있다면 다른 대안을 찾으면 되므로 예전처럼 무서운 상황이 아닐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