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ML, First take (GS)
1. 증설 및 수주 가시성
• 2027·28년 EUV 생산능력 각 30% 증설 계획, 고객 수요 충족에는 부족
• 2028년 이후 30% 초과 증설 방안 검토, 벨트호벤 클린룸 확대
• 고객 수요 충족은 최소 2028년까지 어려울 전망
• 고객 논의가 2027년 이후로 이동, 2028년 수주 호조 예상, 2029~2030년 발주 관심 확대
2. 가격 및 수요 동력
• 가치 기반 가격 협의 완료, 2027년 일부 반영, 2028년 전면 반영
• AI 주도 수요 강화, 고객들의 단기·중기 장비 전망 상향 및 증설 가속화
• 중국 비중 2026년 매출의 약 20% 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