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한국 정부가 신규 반도체 팹 가동 시점을 기존 일정보다 최소 2년 앞당기는 계획을 내놨다.
인허가 절차를 간소화하고 특별 개발구역 지정 입법을 추진해 1,600조 원(약 1.2조 달러) 규모의 민간 투자를 뒷받침한다는 구상이다.
이는 사업 착수 연도 기준 한국 GDP의 약 60%에 해당하는 규모다.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팹 1곳을 2년 앞당겨 가동하면 그 기간 약 50조 원의 매출이 발생할 수 있다고 밝혔다.
SK하이닉스는 용인 4팹 첫 클린룸 완공 목표를 2045년에서 2033년으로 12년 앞당겼고, 용인 클러스터에 600조 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용인 1호 팹 가동 목표를 당초보다 1~2년 이른 2029년으로 잡았다.
양사는 서남권 신규 메모리 팹에도 각각 약 400조 원, 합산 800조 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정부의 2027년 예산안에서 AI·3대 기술 프로젝트 예산은 21.3조 원으로, 2026년 10.8조 원 대비 97.2% 늘었다.
반도체 관련 예산도 1.3조 원에서 3.4조 원으로 확대되며, 이 중 전력에 1.5조 원, 용수에 4,000억 원이 배정됐다.
예산안의 법정 처리 시한은 12월 2일이며, 전력·용수·인허가 확보가 조기 가동 목표 달성의 관건이다.
'시간이 곧 반도체 경쟁력이 되고 있다.'
@TNBfolio
속보: 한국 정부가 신규 반도체 팹 가동 시점을 기존 일정보다 최소 2년 앞당기는 계획을 내놨다.
TNBfolio
@TNBfolio본 TNB 채널에서 제공하는 자료는 매수&매도에 대한 의견 절대 아니며 투자자 본인의 참고용에 불과 합니다. 모든 매수와 매도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25,097 مشتركًا
فتح في تيليجرا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