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오크트리캐피털 공동회장 하워드 막스가 최근 AI 관련 시장의 흔들림이 섹터를 둘러싼 '무결점 신화'를 일부 깨뜨렸다고 진단했다.
막스는 투자자들이 이제 한발 물러서서 더 신중하고 회의적으로 보기 시작했다며, 이는 매우 건전한 현상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지난해 메모에서 스스로 '버블 감시(bubble watch)'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막스의 발언은 시장이 전례 없는 AI 지출 속에 핵심 사업이 둔화되는 빅테크 기업들에 점점 인내심을 잃고 있는 가운데 나왔다.
최근 알파벳과 아마존의 실적은 AI가 오히려 그 투자 재원이 되는 본업을 잠식하고 있다는 우려를 키웠다.
막스는 닷컴 붕괴 직전인 2000년 1월, 'bubble.com' 메모로 닷컴 광풍을 경고해 주목받은 인물이다.
그 버블을 경고했던 투자자가 이번에는 AI를 향한 회의론을 반기고 있다.
'시장이 AI에 처음으로 영수증을 요구하기 시작했다.'
@TNBfolio
속보: 오크트리캐피털 공동회장 하워드 막스가 최근 AI 관련 시장의 흔들림이 섹터를 둘러싼 '무결점 신화'를 일부 깨뜨렸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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