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증권 김창호/전유나] 자동차/모빌리티 산업 >> 텔레그램 링크: https://t.

[한투증권 🚘 자동차 / 김창호 & 전유나]

[한투증권 🚘 자동차 / 김창호 & 전유나]

@autoteamkorea

한국투자증권 자동차팀

4,086 مشتركًا
فتح في تيليجرام
[한투증권 김창호/전유나] 자동차/모빌리티 산업
>> 텔레그램 링크: https://t.me/autoteamkorea

2026/09/28 데일리 뉴스 및 한투 한줄 코멘트

▣ 트럼프 "전기차 의무화 폐지하는 새 연비 기준 승인" (연합뉴스, https://vo.la/cLdFKzy)

- 26일(현지시간),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기차 보급 확대를 유도해온 전 바이든 행정부의 연비 규제를 사실상 폐기하는 수준의 새로운 연비 기준을 승인했다고 밝힘

- 아직 새기준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지만, 트럼프 행정부가 지난해 12월 내놓은 자동차 연비 규제 완화안을 확정한 것으로 보임


▣ Tesla is beginning Semi electric truck deliveries (Reuters, https://vo.la/87swWtt)

- 테슬라는 미국 네바다주 스파크스 공장에서 지난 24일 행사를 열고 이번 주 첫 고객군에게 세미 인도를 시작한다고 밝힘

- 일론 머스크는 행사에서 사전 녹화 영상으로 등장, 세미에 테슬라의 자율주행 기능이 탑재될 것이라고 언급하며 이르면 연말 또는 내년 초 세미에 자율주행 기능을 적용할 계획


▣ Tesla offers up to $1,040 in China discounts in fresh sales push (Cnev, https://vo.la/WEYrrR0)

- 테슬라가 중국 시장에서 10월 31일까지 주문 시 모델3 5,000위안, 모델Y 7,000위안 할인과 무이자 할부 등을 담은 새 프로모션을 시작

- 이는 이달 두 번째 판촉으로, 중국 내수 3개월 연속 감소(8월 -12.43%, 모델Y -25.76%) 속에서 나옴


▣ US senators delay effort to permanently ban Chinese cars (Reuters, https://vo.la/5XYAfhA)

- 중국산 자동차 영구금지 법안을 추진하는 모레노·슬롯킨 상원의원이 공화당 랜드 폴 의원의 반대를 설득하기 위해 신속처리 표결을 다음 주로 연기

- 슬롯킨에 따르면 찬반 구도는 99대 1로, 모레노는 다음 주 상원 통과와 11월 하원 통과를 낙관


▣ EU presses UK to raise tariffs on Chinese EVs, report says (Cnev, https://vo.la/Sd7UvAE)

- EU가 영국에 중국산 전기차 수입관세를 인상하고 무역정책을 EU와 더 긴밀히 맞추도록 압박하고 있다고 FT가 보도

- 응하지 않을 경우 "메이드 인 유럽" 보조금 프로그램에서 배제될 수 있다고 경고했지만, 영국은 관세동맹·단일시장 가입 반대라는 기존 입장을 고수하고 있음


▣ Ford F-150 truck production down for nearly a week at Michigan plant, memo says (Reuters, https://vo.la/Y6ZlPBL)

- 소식통에 따르면 포드의 최다판매 모델 F-150 픽업트럭 생산이 미시간주 디어본 공장에서 거의 일주일간 중단됨

- 앞선 알루미늄 공급 문제와는 무관한 새로운 공급업체 이슈로 목요일부터 화요일까지 중단됐고, 캔자스시티 공장도 일부 근무조를 취소


▣ 현대차, 미 車시장서 포드 제칠 듯…GM·도요타 이어 3위 전망 (연합뉴스, https://vo.la/HHunfUT)

- 블룸버그 등의 외신들은 콕스 오토모티브 분석 결과 올해 3분기 현대차그룹의 미국 판매량이 51만1천421대로, 포드(50만4천172대)를 꺾을 것으로 추산된다고 보도

- 이는 현대차와 기아, 제네시스 인도분을 모두 합산한 것으로, 현대차그룹은 전년 동기 대비 6.5% 성장하는 사이 포드는 7.1% 감소하는 모습을 보임


▣ 현대차·기아, 미국 시장서 RV 누적 판매 1천500만대 돌파 (연합뉴스, https://vo.la/VMWRJef)

- 28일 현대차·기아에 따르면 미국 시장에서 현대차·기아 RV(레저용차량) 누적 판매량은 1994년 이후 지난달까지 총 1천506만7천646대로 집계

- 업계에서는 현대차·기아 RV의 탄탄한 라인업과 품질 경쟁력을 인기 요인으로 꼽고 있음


▣ 현대차·기아, 글로벌 SDV 평가서 토요타·폭스바겐 제쳤다 (전자신문, https://vo.la/VMWRJef)

- 가트너(Gartner)가 발표한 '디지털 오토메이커 인덱스 2026'에서 현대차·기아는 글로벌 24개 주요 완성차 업체 중 10위를 기록

- 가트너의 디지털 오토메이커 인덱스는 SDV 전환의 핵심 지표로 꼽힘. 테슬라가 압도적 1위를 지켰으며 니오 등 중국 업체들이 2~5위를 싹쓸이
فتح المنشور في تيليجرا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