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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3 데일리 뉴스 및 한투 한줄 코멘트

▣ Stellantis CEO urges incentives for carmakers who build in Europe as Chinese rivals gain ground (CNBC, https://vo.la/CGN0gH3)

- 필로사 스텔란티스 CEO가 "메이드 인 유럽"을 비롯해 유럽 내에서 설계·생산하는 업체를 보상하고 보호하는 공정경쟁 규제를 촉구

- 또한 "우리가 아는 중국 업체들은 많은 세그먼트에서 좋은 기술과 경쟁력 있는 가격을 제공할 수 있다"고 언급


▣ China cuts NEV export tax rebates, testing profitability of automakers' overseas growth (Cnev, https://vo.la/O5gX8Oo)

- 중국이 2027년 4월 1일부터 신에너지차(NEV) 수출 부가가치세(VAT) 환급률을 13%에서 9%로 낮출 예정

- 도이체방크는 BYD의 순이익이 수출 1대당 약 5,000위안(743달러) 줄어들고 영향은 2027년 2분기부터 나타날 것으로 추정


▣ China says EU hybrid trade deal allows export growth from 2025 levels (Cnev, https://vo.la/KCrb8Fz)

- 중국 상무부는 EU와의 하이브리드 합의가 2025년 수입량(30만2,000대) 기준 성장을 허용하며 쿼터는 다른 수입원보다 낮지 않을 것이라고 밝힘

- "절반 감축"이라는 EU의 셰프초비치 위원의 발언과 해석 차이가 드러남. 쿼터·시행 시점·기준 시점은 양측 모두 공개하지 않아 실제 감축 규모는 불확실


▣ 파리모터쇼 개막…현대차 바이욘·기아 셀토스 하브로 신차 경쟁 (연합뉴스, https://vo.la/4WEiFqZ)

-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12일(현지시간) 개막한 프랑스 파리모터쇼에서 신형 SUV와 하이브리드차 등을 대거 공개

- 현대차는 소형 SUV인 신형 바이욘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으며 기아는 글로벌 판매 2위 모델인 셀토스의 2세대 하이브리드 모델을 유럽 최초로 공개


▣ 현대차, 브라질서 BYD 약진에 "중남미 영업조직 통합 개편" (파이낸셜 뉴스, https://vo.la/XQaZTXm)

- 현대차 브라질 법인(HMB)은 지난달 21일부터 브라질과 중남미 영업을 통합 운영하는 새 조직 체제를 가동

-12일 브라질 전국자동차유통연맹(Fenabrave)에 따르면 현대차는 올해 1~9월 브라질 승용차 시장에서 14만1824대를 판매해 점유율 8.2%로 5위를 기록


▣ 국내 자동차 시장 지각변동…하이브리드차 판매 처음 감소 (연합뉴스, https://vo.la/pgwNVZ2)

- 13일 KAMA에 따르면 올해 3분기 누적(1∼9월) 국내 하이브리드차(마일드하이브리드 포함) 신규 등록은 42만1천199대로 작년 동기보다 3.9% 줄어듦

- 국내 자동차 시장의 무게중심이 전기차로 넘어가기 시작했다는 해석 및 현대차·기아의 생산 차질과 주력 모델 노후화가 겹친 결과라는 분석이 나옴


▣ 현대모비스 램프사업 매각 법정으로…승계거부권·교섭권 쟁점 (이투데이, https://vo.la/qZdZ1jU)

- 12일, 전국금속노동조합과 현대모비스사무연구직지회, 근로자 341명은 서울중앙지법에 현대모비스를 상대로 회사분할결의 및 분할·매각절차 금지 가처분을 신청

- 램프사업을 물적분할해 신설회사에 근로관계를 승계한 뒤 지분 100%를 OP모빌리티에 매각하는 절차를 막아달라는 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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