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증권 김창호/전유나] 자동차/모빌리티 산업 >> 텔레그램 링크: https://t.

[한투증권 🚘 자동차 / 김창호 & 전유나]

[한투증권 🚘 자동차 / 김창호 & 전유나]

@autoteamkorea

한국투자증권 자동차팀

4 085 підписників
Відкрити в Telegram
[한투증권 김창호/전유나] 자동차/모빌리티 산업
>> 텔레그램 링크: https://t.me/autoteamkorea

2026/10/14 데일리 뉴스 및 한투 한줄 코멘트

▣ GM CEO: We’re making leaps and bounds toward ‘eyes-off, hands-off’ driving (CNBC, https://vo.la/ZuKHDsl)

- GM은 2028년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IQ 전기차를 시작으로 운전자가 전방을 주시하지 않아도 되는 'eyes-off, hands-off' 자율주행 기술을 차질 없이 출시할 예정

- 로보택시 사업인 크루즈(Cruise)에서 철수한 이후, GM은 개인용 차량을 위한 자율주행 기술에 집중하고 있음


▣ Judge says Musk engaged in intimidation of ex-FEMA CFO Mary Comans, clears her name (CNBC, https://vo.la/J5kiK1Y)

- 샤오펑(Xpeng)은 2030년까지 연간 글로벌 판매량 100만 대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 중 절반인 50만 대를 유럽 시장에서 판매할 계획이라 밝힘

- 올해 초 샤오펑 CEO가 제시했던 '2030년 해외 판매 100만 대' 목표는 이번에 공개된 글로벌 판매 목표와는 다소 차이가 있음


▣ Europe's mass-market carmakers under 'enormous pressure', Volkswagen CEO says (Reuters, https://vo.la/dbbDKYu)

- 폭스바겐 그룹 CEO는 유럽의 대중차 시장이 중국으로부터 '막대한 압박'을 받고 있으며, 유럽 내 제조업 활성화를 위한 유연한 규제와 인센티브가 절실하다고 강조

- 폭스바겐, 스텔란티스, 르노 등 유럽 차 생산의 60% 이상을 차지하는 대기업들은 역사상 최대 규모의 구조조정과 현지 생산 기지 사수에 직면


▣ As EU debates local-content rules, Chinese automakers are already adapting (Reuters, https://vo.la/pi90dV0)

- 유럽연합(EU)이 현지 부품 사용 규정을 논의하는 사이, 중국 차 업체들은 규정이 확정되기도 전에 유럽 내 공장과 공급망 구축을 서두르고 있음

- 창안, 샤오펑 등은 합작 및 현지 위탁 생산을 통해 규제 발효 전인 2027~2028년까지 유럽 현지 생산 체제를 선제적으로 완성할 계획


▣ BMW deliveries fall 6.3% in third quarter as China sales slump (Reuters, https://vo.la/EVq1cg7)

- BMW 그룹의 3분기 글로벌 차량 인도량이 중국 시장 내 판매 급감(-24.8%)의 여파로 전년 동기 대비 6.3% 감소

- 중국 제조업체들의 거센 공세 속에 메르세데스, 폭스바겐, 포르쉐 등 독일 경쟁사들도 중국발 부진을 겪었으나, BMW의 배터리 전기차(BEV) 인도량은 7.2% 증가


▣ Uber Executive Overseeing Robotaxi Expansion to Depart (Bloomberg, https://vo.la/D0pw3uf)

- 우버에서 차량 호출 및 배송 전반의 글로벌 자율주행 사업을 총괄해 온 핵심 임원이 다음 달 퇴사. 올해 우버 자율주행 부서의 잇따른 임원 이탈 대열에 합류

- 우버는 올해 웨이모 등 핵심 파트너십 결렬과 전 세계 인력 10% 감축 등을 겪는 와중에도, 자율주행 상용화에 100억 달러 이상을 투자


▣ 명신산업 손자회사 美 상장 추진···‘3중 중복상장’ 논란 불가피 (시사저널, https://vo.la/EGWzPlI)

- 코스닥 상장사 엠에스오토텍과 코스피 상장사 명신산업 등을 거느린 MS그룹이 미국 핵심 계열사 심원아메리카의 나스닥 상장을 추진

- MS그룹은 현재 엠에스오토텍→명신산업→심원테크→심원아메리카의 지배구조. 주주 설득이 핵심 관건이 될 전망


▣ 모디 총리 만난 정의선 "향후 7년간 인도에 155억달러 투자" (연합뉴스, https://vo.la/BMdv93U)

-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13일(현지시간) 나렌드라 모디 총리와 만나 현대차그룹의 현지 성장 전략을 설명하고 인도 모빌리티 산업 발전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눔

- 정 회장과 모디 총리의 만남은 이번이 8번째이며, 정 회장은 "올해부터 7년간 약 155억달러(약 20조8천억원) 규모의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고 언급
Відкрити пост в Tele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