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항체-약물접합체(ADC) 연구개발 바이오텍 트리오어(Trioar)가 시리즈C 라운드로 330억원 규모의 투자유치를 완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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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항체-약물접합체(ADC) 연구개발 바이오텍 트리오어(Trioar)가 시리즈C 라운드로 330억원 규모의 투자유치를 완료했습니다.

트리오어는 이전 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LigaChem Biosciences), 인투셀(IntoCell) 공동창업자(co-founder)인 우성호 대표가 지난 2021년 설립한 바이오텍입니다.

이로써 지난 2021년 설립이후 누적투자금 총 770억원을 확보하게 됐네요.

이번 라운드는 2개 트렌치(tranche)로 나눠 멀티클로징(multi-closing)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1차 트렌치에서는 신규 투자자들을 중심으로 240억원을 유치했으며, 2차 트렌치에서는 기존 투자자들을 중심으로 90억원을 추가 확보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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