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사 수, 대만 긴급 방문해 생산능력 확보 총력… AMD, TSMC·후공정·기판 공급 확대 요청
AMD의 최고경영자(CEO) 리사 수가 지난 5월 대만 방문 이후 5개월도 채 되지 않아 10월 5일 전격 대만을 방문했다. 이번 일정에는 대규모 공개 행사가 포함되지 않았으며, 주요 공급망 관계자들과의 회동이 예정되어 있다.
관련 공급망에 따르면, 리사 수가 직접 대만을 찾은 핵심 임무는 TSMC와의 회동 외에도, 최근 공급 부족 현상을 겪으며 가격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는 패키징·테스트(후공정) 및 기판 공급망과 생산 능력을 조율하는 것인 것으로 전해졌다.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CnlID=1&Cat=40&id=0000770520_08U4RDEV36VVSPLNLPS1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