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카 동맹(Makkah Alliance) 국가들의 군·국방·정보기관 최고위급 인사들이 오늘 이란 테헤란에서 매우 중요한 회담을 개최할 예정
- 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 부사무총장 바게리에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 국방장관 칼리드 빈 살만, 파키스탄군 최고사령관 아심 무니르 원수, 튀르키예 정보기관장 이브라힘 칼른이 이란 최고지도자의 핵심 측근인 모흐센 레자이 장군과 공동 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 이번 회담은 아심 무니르 원수가 최근 테헤란을 방문한 데 이어 추진되는 것이다.
- 주요 의제로는 후티 반군의 사우디아라비아 공격 문제와 미국의 추가적인 이란 공습을 막기 위한 외교적 노력이 논의될 것으로 예상된다.
- 이번 회담은 메카 동맹 국가들의 군사·국방·정보 분야 최고위급 인사들이 참여하는 가장 중대한 회담 중 하나가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