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컴퓨터들은 다 사람을 위해 설계됐습니다. 사람이 처리할 수 있는 정보량과 속도에 맞춰서요... 그런데 AI가 나오고 그 AI 자체가 주체가 되면서 훨씬 더 많은 처리를 할 것이라고 업계에서 다들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하드웨어 폼팩터도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이를 위해 'AI 컴퓨터'라는 새로운 하드웨어 장르들도 생겨나고 있습니다. 19살 천재가 만든 스타트업인데 완판되었고 투자도 몇백억을 받았습니다. '고스트(Ghost)' 이야기입니다. 컴퓨터의 개념이 통째로 바뀌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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