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프로토콜, AI 보안 감사서 중대 취약점 거의 발견되지 않아”] 비트코인 프로토콜을 대상으로 한 최첨단 인공지능(AI) 보안 감사에서 소수의 취약점만 발견됐다고 트러스

[“비트코인 프로토콜, AI 보안 감사서 중대 취약점 거의 발견되지 않아”]
비트코인 프로토콜을 대상으로 한 최첨단 인공지능(AI) 보안 감사에서 소수의 취약점만 발견됐다고 트러스트노드(Trustnodes)가 보도했다. 코인베이스의 최고보안책임자(CSO) 제프 룽호퍼(Jeff Lunglhofer)는 AI 모델들이 두 건의 경미한 문제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잭 도시가 이끄는 블록(Block)의 별도 연구팀도 AI를 활용해 중간 수준의 취약점 한 건을 찾아냈다. 해당 취약점은 리눅스 이외의 플랫폼에서만 작동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악의적인 피어가 TCP 긴급(out-of-band) 데이터를 전송해 노드의 메모리를 고갈시킬 수 있다는 내용이다. 나머지 두 건은 노드가 일시 정지된 상태에서 피어 대기열로 인해 메모리 사용량이 증가하는 문제와 블록체인 재구성(reorg) 과정에서 드물게 발생하는 문제다. 이번 감사에는 Kimi K3, Mythos 5.1, 오픈AI의 Daybreak Red 및 Cyber Unlocked Fable 등 여러 AI 모델이 활용됐다. 모든 발견 사항은 서로 다른 모델을 이용한 교차 검증을 거쳤으며, 취약점 후보에 대해서는 공격 시나리오 연결, 익스플로잇 개발 및 검증을 진행했다.
https://coinness.com/news/1173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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