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 종목: 오라클, 메타, 마벨 상승, 애플 부진 메모리 스토리지 반도체: 메모리 상승 Vs.

사제콩이_서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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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종목: 오라클, 메타, 마벨 상승, 애플 부진

메모리 스토리지 반도체: 메모리 상승 Vs. 스토리지 보합
마이크론(+1.05%), SK하이닉스 ADR(+2.62%), 샌디스크(+0.98%)는 앤트로픽이 향후 대규모 AI 인프라 투자를 지속하겠다고 밝히면서 AI 서버용 칩 수요가 장기간 견조할 것이라는 기대가 재부각돼 상승. SK하이닉스는 HBM 수요 확대 기대를 바탕으로 전일 급락 이후 강한 반발매수가 유입. 샌디스크는 AI 추론 확대에 따른 기업용 SSD, NAND 수요 증가 기대가 부각되며 상승 전환. 반면 웨스턴디지털(+0.06%)과 시게이트(-0.87%)는 장기 금리 상승 여파로 매물 출회되며 상대적 제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32% 상승.

AI 반도체: 견조한 흐름
엔비디아(-0.72%)는 1,500억달러 규모 추가 자사주 매입 효과가 이어진 가운데 앤트로픽이 xAI를 통해 엔비디아 기반 컴퓨팅 용량에 최대 845억달러를 투입할 수 있다는 내용이 긍정적으로 작용하며 상승하기도 했지만 전고점 가까이 다가선 후 매물 소화하며 하락 전환. 브로드컴(+1.58%)전일 하락을 뒤로하고 반등. 특히 앤트로픽이 향후 인프라 구축과 관련해 브로드컴에 약 1,612억달러의 취소 불가능한 임대 의무를 보유한 것으로 나타나자 상승. 마벨테크(+4.51%)는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 기대에 더해 전일 캔터피츠가 2025~2030년 매출 연평균 성장률을 40~45%로 전망하며 목표가를 300에서 330달러로 상향 조정하자 상승. 인텔(-0.09%)은 애플이 인텔 기반 맥 지원 축소 소식에 제한적인 등락. AMD(-0.05%) 최근 상승에 따른 매물로 상승 제한

반도체 장비, 광통신: 앤트로픽의 인프라 투자 확대 소식에 상승
램리서치(+2.99%), AMAT(+5.19%), KLA(+3.89%), ASML(+3.56%), ARM(+3.65%) 등 반도체 장비 기업들은 앤트로픽의 대규모 AI 인프라 투자계획이 공개되며 전반적으로 강세. 루멘텀(+5.66%)은 GF증권이 엔비디아의 공동패키지광학(CPO) 사업 확대 속도가 예상보다 빠르다며 긍정적으로 평가한 가운데, 전일 씨티가 광스위치 시장이 110억달러 규모로 성장할 수 있다며 목표주가를 상향한 효과가 지속되며 상승. 코히런트(+3.46%), 코닝(+4.70%) 등 광통신 관련 기업들도 동반 상승.

자동차: 테슬라, 로드스터 공개 연기에 하락
테슬라(-1.29%)는 로드스터 공개를 연기하자 주목을 더욱 받게된 3분기 차량 인도 실적에 대한 부담에 하락. 여기에 장기 금리 상승에 따른 부담도 영향. GM(-0.21%)은 LG에너지솔루션과 테네시에서 저가형 전기차 배터리 셀 생산 계획을 발표했지만 금리 상승, 디젤 가격 부담에 하락. 포드(-0.65%)는 산업 혁신 가속화, 제조업 성장 확대 및 미국 경쟁력 강화를 위해 미시간 LIFT 프로그램을 출범했지만 하락. 퀀텀스케이프(+0.66%)등 2차전지 기업들은 보합권 등락. 앨버말(+0.21%) 등 리튬 관련주는 중국 탄산리튬 가격이 1.69% 하락했지만 보합권 등락.

대형 기술주: 메타 상승 Vs. 애플 부진
메타(+3.24%)는 AI 에이전트 Muse를 소상공인 시장으로 확대하고 결제, 생산성 소프트웨어 연동 및 구독형 기능을 추가하면서 AI 투자 수익화 기대가 부각돼 상대적으로 강세. MS(-0.05%)는 국채 금리 여파로 약세를 보였으나 제프리스가 코파일럿의 유료 워크플로 확장 기회를 재차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앤트로픽 IPO 투자설명서에서 2033년 5월까지 최소 314억달러 규모의 취소 불가능한 클라우드 컴퓨팅 계약이 확인되자 보합권 등락. 알파벳(-0.54%)도 앤트로픽이 향후 7~10년간 구글 클라우드·컴퓨팅에 최소 1,111억달러를 지출하기로 한 사실과 파이퍼샌들러의 목표가 상향 등 긍정적인 소식에도 메타의 Muse 이슈로 약세. 아마존(+0.21%)은 Bedrock의 모델 선택 확대와 대만 AI 서버 공급업체 지분 투자 등 AI 인프라 강화 행보에도 상승 반납. 애플(-2.66%)은 BOA가 메타의 Muse 같은 AI 에이전트가 앱 검색, 추천, 커머스의 중간 단계를 우회해 애플 생태계의 수익구조를 약화시킬 수 있다고 지적하자 하락.

중국 기업: 중국 자동차 기업 부진
알리바바(-0.94%), 핀둬둬(-1.26%), 징둥닷컴(-1.16%)등은 중국 국무원의 경기대응 정책 강화와 부동산 안정 조치 기대에도 미국 장기금리 상승, 국경절 연휴를 앞둔 거래 위축, 중국 기술주 전반의 위험회피 심리가 부담으로 작용하며 대체로 하락. 바이두(-0.30%)도 소폭하락. 한편, 샤오펑(-4.82%)은 JP모건이 중국 자동차 부문에 대한 신중한 접근과 하반기 예상되는 판매 위축을 이유로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목표주가를 24에서 11.5달러로 하향 조정하자 하락. 니오(-5.29%), 리오토(-4.10%)등 여타 기업들도 크게 하락.

소프트웨어: 오라클, OpenAI 효과로 강세
오라클(+3.91%)은 OpenAI의 연환산 매출이 700억달러에 근접하고 기업 매출이 7월 이후 두 배 이상 증가했다는 보도로 OpenAI 관련 약 3,000억달러 규모 클라우드 계약의 이행 능력에 대한 우려가 완화되며 강세. 이런 가운데 전일 메타가 Meta Enterprise Platform을 공개한 데 이어 오늘은 OpenAI가 DevDay에서 GPT-6 기반의 상시 작동형 기업용 에이전트 Dots와 협업 공간 ChatGPT Space를 공개하자 세일즈포스(-0.86%), 서비스 나우(-1.15%)는 하락 지속. 팔란티어(-0.94%)를 비롯해 팔로알토(-0.94%) 등 사이버 보안회사들은 금리 여파로 매물 소화

테마(우주, 양자, 로봇, 드론 등): 스페이스X, 앤트로픽 이슈로 상승 Vs. 그 외 금리 이슈로 하락
스페이스X(+2.59%)는 앤트로픽의 IPO 서류에서 스페이스X의 AI 컴퓨팅 관련 계약 규모가 2029년까지 최대 845억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지자 상승. 반면, 로켓랩(-3.45%) 등 여타 우주개발 기업들은 물론 아이온큐(-1.50%) 등 양자 컴퓨터 관련 기업들, 심보틱(-1.17%) 등 로봇 관련주, 크라토스(-2.31%) 등 드론 관련주 등은 장기 금리 상승 여파로 매물 소화하며 하락

전력망, 원자력: 블룸에너지 급등
블룸에너지(+10.80%)는 제프리스가 쥬피터 프로젝트 마찰에도 불구하고 수요는 여전히 건재하다고 언급하며 목표주가를 229에서 264달러로 상향 조정하자 크게 상승. 전일 RBC가 같은 전망에 시장 수익률 상회 의견을 재차 강조했던 만큼 관련 우려 완화에 크게 상승. GE버노바(+1.34%)는 히타치 BWRX-300, 즉 소형 모듈형 원자로 건설을 승인했다는 소식에 상승. 오클로(보합), 뉴스케일파워(-1.90%) 등은 보합권 등락을 보이거나 금리 이슈로 하락. 컨스텔레이션 에너지(+1.59%), 비스트라(+2.04%) 등 전력망 기업들은 강세

비트코인: 보합권 등락
비트코인은 장중 8만4천달러 회복하기도 했지만 금리 상승 이슈에 재차 하락하는 등 변화가 지속. 최근 현물 ETF 자금 유입에도 불구하고 국채 금리 상승이 확대되자 위험자산에 대한 부담이 확대된 점이 장중 하락 요인. 다만, 윌리엄스 발언 후 금리가 상승폭을 축소하자 재차 반등하는 등 보합권 등락. 스트래티지(-1.57%)는 3,568 BTC의 지갑 이동이 매도 우려를 자극한 점이 부담을 보이며 하락. 로빈후드(-0.21%), 코인베이스(-0.92%), 써클인터넷(-2.45%) 등 대부분 종목은 금리 영향 속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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