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증시 관련 수치: 장기 금리 부담 Vs.

사제콩이_서상영
31 780 підписників
Відкрити в Telegram
*한국 증시 관련 수치: 장기 금리 부담 Vs. 반발 매수

MSCI 한국 증시 ETF는 1.92% 상승한 가운데 MSCI 신흥지수 ETF도 0.30%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32% 상승하고 다우 운송지수도 0.35% 상승. 반면, 러셀2000지수는 금리 이슈에 0.35% 하락. KOSPI 야간 선물은 1% 상승.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356.7원을 기록.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352.7원을 기록.


*FICC: 장기 금리 상승 지속

국제유가는 사우디의 동서 송유관이 재가동되면서 원유 수출이 진행된다는 소식과 함께 지난 9월 중동 주요국의 원유 수출이 하루 1,633만 배럴로 이란 전쟁 이전에 84%까지 회복했다는 소식에 하락. 여기에 미국도 전략 비축유에서 최대 4,000만 배럴을 공급한다는 소식도 유가 하락 요인. 장 마감 앞두고는 중재국들이 미-이란 협상 교착 상태를 타개하기 위한 노력이 진행되고 있다는 소식도 영향. 미국 천연가스는 향후 2주동안 평년 수준의 기온으로 전망되자 난방 및 냉방 수요가 제한적이라는 분석에 3거래일 연속 하락. 유럽 천연가스는 중국 LNG 수입량이 2개월 연속 감소가 예상되자 유럽향 공급 증가 이슈에 5% 넘게 급락.

달러화는 경제지표가 부진했음에도 불구하고 여타 환율에 대해 강세. 특히 국채 금리 상승에 따른 영향이 달러 강세를 지지했다고 시장은 평가. 유로화는 유럽의 높은 에너지 비용과 프랑스 재정 불안 등으로 달러 대비 약세. 파운드화와 엔화도 약세. 한편, 역외 위안화는 달러 대비 강세를 보였고 브라질 헤알은 소비자물가지수가 예상보다 높았던 점에 달러 대비 강세. 반면, 멕시코 페소는 달러 대비 약세

국채 금리는 소비자신뢰지수 및 구인보고서 위축에도 불구하고 상승. 특히 장기물은 일본 10년물 국채금리가 3.090%로 30년래 고점권을 유지하고 40년물도 4.225%를 기록하자 일본 기관투자자들의 매입이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에 상승이 확대. 마이클 바 연준 이사의 매파적인 발언도 금리 상승에 영향. 다만, 윌리엄스 뉴욕연은 총재가 한번의 금리인상을 언급하는 등 덜 매파적인 발언에 단기물은 하락 전환하는 모습을 보임.

금은 단기 금리가 하락하자 달러 강세 등에도 상승. 은은 소폭 하락.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 달러 강세 및 국채 금리 상승 등에 혼조 양상으로 마감. 구리는 칠레 구리 광산 파업 가능성과 LME 시장에서의 재고 감소 등이 부각됐지만 하락. 알루미늄은 중동 원유 수출 정상화 가능성이 부각되자 1%대 하락. 니켈도 부진을 보였으나 아연 등은 상승.

농작물은 대두가 전일 관세 인하 대상에서 제외되었다는 실망에 2% 넘게 하락했지만 오늘은 작황지에 비가 내려 수확이 지연되고 있다는 소식에 상승. 밀은 달러 강세에도 불구하고 흑해지역 작황에 대한 불안이 유입되자 상승. 옥수수는 30일 분기 곡물 재고 보고서 발표 앞두고 포지션 조정에 소폭 하락. 코코아는 코트디부아르 항망 반입량이 회복되는 등 공급 증가 이슈로 4% 넘게 하락. 설탕은 브라질에 내린 비로 사탕수수 수확 지연 이슈에 2%대 상승. 커피도 1%대 상승
Відкрити пост в Tele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