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이재일*
[기아 - 3Q26 Preview: 아쉬운 매크로 변수]
■ 동사의 3분기 실적은 매출액 32.3조원(+12.8%yoy), 영업이익 2.5조원(+68.2%yoy, OPM 7.6%), 지배이익 2.0조원(+42.1%yoy)을 기록, 판매 증가로 인한 실적 개선에도 불구하고 환율 영향으로 컨센서스 하회 전망
■ 도매 판매 증가: 기아의 3Q26 도매 판매(ex중국)는 전년동기대비 7.8% 증가한 82.8만대를 기록. 중국과 기타 지역을 제외한 글로벌 전 지역에서 도매 판매가 증가. 현대차와 확연히 차이가 난 지역은 국내와 유럽 시장으로, 저가 EV 모델 출시로 인한 판매 증가가 차별화 요인. 미국 시장에서는 텔루라이드 HEV 캐파 증설, 스포티지 HEV 현지 생산으로 믹스와 판매량 모두 대폭 개선됨. 인도 시장에서는 신형 셀토스, 카렌스 출시 신차 효과로 시장 성장률을 상회하는 판매 증가세가 지속됨
■ 문제는 환율 & EV 시장 경쟁: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적이 기대치에 미치지 못한 것은 1)원/달러 환율 하락으로 수출 채산성이 악화되었고 2)중국산 EV의 시장 점유율 확대로 가격 경쟁이 심화되었기 때문. 하이브리드 믹스 개선에도 불구하고 EV 판매 증대에 따른 손실이 더 컸던 것
■ 매크로 변수가 걸림돌: 원/달러 환율의 급격한 하락으로 수익성에 대한 우려 지속. 중국산 친환경차의 물량 공세도 우려 요인인데, 동남아 및 이머징 시장의 침투율도 상승하고 있어 직접적인 경쟁 관계에 놓일 수 있음.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 환율 하락에 따른 이익 전망치 수정으로 목표주가를 기존 22만원에서 16만원으로 27% 하향 조정함
자료 링크: https://vo.la/rknJeZk
컴플라이언스 득
*자동차 이재일* [기아 - 3Q26 Preview: 아쉬운 매크로 변수] ■ 동사의 3분기 실적은 매출액 32.
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컨슈머/전략산업팀
@eugenetmm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컨슈머/전략산업팀 채널입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및 커버리지 섹터 이재일 컨슈머/전략산업팀장 Mobility/EV 이현지 선임연구원 Media/Entertainment/Leisure 정의훈 선임연구원 Internet/Game/Aerospace 이해니 선임연구원 Retail/Fashion/Cosmetics 이찬영 연구원 Telecommunications 이다빈 연구원 Medical devi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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