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1013846517/en/Palliser-Capital-Presents-%2460-Billion-Value-Opportunity-in-Korean-Preferred-Shares-at-Sohn-San-Francisco-Investment-Conference
글로벌 행동주의 헤지펀드 팰리서 캐피털(Palliser Capital)은 한국 우선주의 구조적 저평가를 지적하며, 할인율 해소를 통해 600억 달러 이상의 잠재 가치를 실현할 수 있다고 주장함.
현재 삼성전자 우선주는 보통주 대비 약 26%, 현대차 우선주는 약 48% 할인되어 거래되고 있어 기업의 펀더멘털과 별개로 상당한 가치 격차가 존재한다고 평가함.
팰리서는 삼성전자에 우선주 우선 매입·소각, 우선주 할인율 축소 목표 설정, 미국 ADR 발행을 통한 추가 자금 조달 등을 제안함.
특히 미국 시장에서 ADR을 프리미엄에 발행하고 조달 자금으로 저평가된 우선주를 매입 소각하면, 발행주식 수 감소를 통해 주당순이익(EPS)과 주주가치를 높일 수 있다는 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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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야의 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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