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8개 주, ChatGPT의 아동·청소년 안전 문제로 OpenAI에 소송 제기 » 아이오와, 캔자스, 네브래스카, 웨스트버지니아, 아칸소, 애리조나, 아이다호, 몬태나 주가

[하나 Global ETF] 박승진

[하나 Global ETF] 박승진

@globaletfi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해외주식분석실 실장] ETF 애널리스트 박승진입니다. 국내외 금융시장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들을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공식 하우스 뷰는 발간 자료를 통해서만 제공됩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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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8개 주, ChatGPT의 아동·청소년 안전 문제로 OpenAI에 소송 제기

» 아이오와, 캔자스, 네브래스카, 웨스트버지니아, 아칸소, 애리조나, 아이다호, 몬태나 주가 각각 주법원에 소송 제기. ChatGPT가 미성년자에게 피해를 주는 위험한 제품이며, OpenAI가 안전성을 강조하면서 부모들을 오도했다는 주장

» 아이오와주 법무장관은 ChatGPT의 위험한 의료 조언, 타인에 대한 위해·자살을 부추기는 답변, 이용자의 친구처럼 행동하는 방식 등을 문제로 지적. 아동 보호와 주법에 따른 OpenAI의 책임 추궁이 소송 목적

» OpenAI는 연령별 보호 장치와 부모 통제 기능, 휴식 알림 등을 운영하고 있다는 입장. 전문가들과 안전장치를 강화하고, AI 산업 전반에 적용할 정책 마련을 위해 주 정부들과 협력 중이라고 설명

» ChatGPT가 이용자의 망상이나 자살에 영향을 미쳤다는 주장이 담긴 소송은 이전부터 진행 중. 지난 6월 플로리다주 법무장관도 OpenAI가 위험성을 알면서 안전하지 않은 제품을 출시했다는 혐의로 소송 제기

» OpenAI는 지난 8월 교육 기능과 연령별 안전장치를 포함한 미성년자 전용 서비스 ‘ChatGPT for Teens’ 출시. 보호 조치 강화에도 안전장치의 실효성과 기업 책임을 둘러싼 법적·사회적 압박 확대


OpenAI sued by 8 states over ChatGPT safety concerns
https://www.cnbc.com/2026/10/14/openai-sued-by-8-states-over-chatgpt-safety-concerns-.html?__source=androidappsh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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