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reWeave, 빠른 증설로 자금조달 부담 지속. JP Morgan은 2030년 잉여현금흐름 흑자 전환 전망
» JP Morgan은 CoreWeave의 잉여현금흐름이 흑자로 전환되려면 연초 가동 중인 데이터센터 전력 용량이 연간 신규 증설 용량의 약 4~5배에 도달해야 하며, 해당 조건이 충족되는 시점을 2030년으로 전망. 현재의 현금 부족은 개별 데이터센터의 수익성보다는 기존 시설에서 창출하는 현금을 웃도는 빠른 증설 속도에서 비롯된다는 분석
» 모델상 데이터센터 1GW 구축에는 건설 연도에 약 350억달러의 설비투자 필요. 가동 안정화 이후 연간 매출은 100억~150억달러이며, 매출 중간값에 약 75%의 마진을 적용한 연간 현금 EBITDA는 약 94억달러로 추정. 기존 시설이 충분히 누적돼야 여기에서 발생하는 현금으로 신규 시설 투자를 감당할 수 있는 구조
» 2026년 초 가동 용량은 0.85GW인 반면 연간 신규 증설은 1.0GW로 예상돼, 연초 가동 용량을 연간 증설 용량으로 나눈 배율은 약 0.9배에 불과. 해당 배율은 2027년 1.2배, 2028년 2.1배, 2029년 3.1배를 거쳐 2030년 4.5배까지 상승 전망. 2026년 말 1.85GW에서 2030년 말 약 8GW로 용량을 확대하는 과정에서는 외부 자금조달 의존 지속 예상
» 핵심 위험은 전력 확보와 데이터센터 준공 지연. 투자 지출이 선행된 상태에서 가동과 매출 발생이 늦어지면 차입 의존 기간이 길어지고 이자 부담도 확대 가능. 연간 신규 가동 용량의 계획 달성 여부와 차입금리 및 이자비용 확인 필요. 2030년 흑자 전환 전망 역시 예정된 가동 일정과 시설별 수익성 유지 가정에 기반
🔹CoreWeave, 빠른 증설로 자금조달 부담 지속.
[하나 Global ETF] 박승진
@globaletfi[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해외주식분석실 실장] ETF 애널리스트 박승진입니다. 국내외 금융시장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들을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공식 하우스 뷰는 발간 자료를 통해서만 제공됩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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