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XMT, 3분기 매출 600%대 급증 전망…최대 4천억원 자사주 매입
- "생산능력 건설, R&D, 공정 업그레이드 추진…웨이퍼당 산출량 늘어"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도의 D램 메모리 시장에 도전 중인 중국 창신메모리(CXMT)가 인공지능(AI) 붐 수혜 속에 3분기 매출·순이익 급증을 예고했다.
CXMT 측은 "지난해 하반기 이후 AI 컴퓨팅파워(연산력) 수요가 빠르게 늘었다. 세계적으로 D램 산업 경기가 올라가면서 제품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했고 가격이 크게 올랐다"고 말했다.
이어 "CXMT가 생산능력 건설, 제품 연구개발(R&D), 공정기술 업그레이드를 안정적으로 추진해 웨이퍼당 산출량과 생산능력 이용률을 한층 제고했다. 규모의 경제 효과가 계속 나타나고 있다"고 평가했다.
한편, CXMT 주이밍 회장은 전날 회사 측에 자기자본이나 자체조달을 통해 10억∼20억 위안(약 2천억∼4천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에 나설 것을 제안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382680?sid=104
CXMT, 3분기 매출 600%대 급증 전망…최대 4천억원 자사주 매입 - "생산능력 건설, R&D, 공정 업그레이드 추진…웨이퍼당 산출량 늘어"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도의 D램
[하나 Global ETF] 박승진
@globaletfi[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해외주식분석실 실장] ETF 애널리스트 박승진입니다. 국내외 금융시장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들을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공식 하우스 뷰는 발간 자료를 통해서만 제공됩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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