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리츠증권 금융 조아해]
케이뱅크 - 양호한 Top-line 성장률
▶ 3Q26 순이익 421억원 (+119.2% YoY)
- Top-line 양호 (+18.6% YoY), CIR 개선(누적 ROE 5.6%)
- [이자이익] +16.7% YoY
- 대출성장률 +4.0% QoQ: 가계 및 SOHO 모두 고루 성장 (가계 +2.8%, 기업 +10.2%)
- 은행 NIM flat QoQ, 누적 NIM 1.60% (vs. 1-3Q25 1.38%)
- [비이자이익] +28.3% YoY
- 수수료 수익 적자폭 확대 vs. 기타부문이 대출채권 매각이익 확대 기반 양호
- [판관비] CIR 38.9% (-0.5%p YoY, -9.6%p QoQ)
- 기술투자 확대 지속 (+13.5% YoY) vs. 마케팅비 축소 (-52.5% YoY)
- [대손비용률] 1.2% (Flat YoY)
- 건전성 지표 악화 (NPL비율 +6bp, 연체율 +6bp YoY)
- 다만 SOHO대출의 보증 및 담보 비중확대 (46% vs. 3Q25 34%), 연체율 관리 (SOHO 연체율 0.55% vs. 2Q26 지방은행 1.04%) 등 안정적인 성장을 단행
- 이에 기반 건전성 지표 상승폭 대비 대손비용률 상승폭은 제한된 것으로 판단
- 동사는 연말 대손비용률을 1% 초반대로 제시 (vs. 1-3Q26 대손비용률 1.1%)
- [디지털자산]
- 10월 중 업비트와의 원화 거래 서비스 계약을 연장
- 원화 스테이블코인 사업 관련 해외 네트워크를 일본, 호주까지 확대
- 스테이블코인 기반 해외 송금 및 결제 사업 기반이 강화
▶ 성장 여력 충분
- 이자이익 증가 여력은 충분
- 내년 SOHO대출을 상업용 담보까지 시장 커버리지 확대로 현 높은 대출성장률 수준은 유지될 것으로 예상 (3Q26 +12% YTD)
- 현 자본비율 수준 감안 시 성장을 단행할 체력은 충분 (CET-1비율 17.7%)
- 물론 해당 대출자산군의 건전성 우려가 존재하나, 안정적인 성장을 단행함으로써 실질마진 개선세 지속 예상 (3Q26 0.45%p vs. 3Q25 0.21%p)
- 한편 디지털자산 사업 기반 강화가 지속
- 추후 법제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빠르게 개화될 시, 선도적인 역할을 기대 가능
자료: https://vo.la/B3T9Hy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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