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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미국 가계 자산에서 주식이 차지하는 비중은 30%를 넘어섰으며, 부동산은 약 25%를 차지.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mk81_koreainvestment

"공유하는 글들은 저의 개인적인 견해이며, 투자 결과에 대한 책임은 지지 않으니 참고용으로만 활용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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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미국 가계 자산에서 주식이 차지하는 비중은 30%를 넘어섰으며, 부동산은 약 25%를 차지.

TD 증권에 따르면, 주식 비중이 높아짐에 따라 가계 자산이 시장 변동에 더욱 취약해질 수 있음

백악관 입장에선 증시 급락이 월가만의 문제가 아니라 유권자의 퇴직계좌 잔액이 줄어드는 문제. 실제 트럼프 대통령도 증시 최고치를 경제 성과로 내세울 때 미국인의 퇴직연금인 401(k)를 함께 언급해 왔음.

연준이 증시를 보는 이유는 백악관과 다름. 주가 하락이 소비와 고용을 얼마나 식힐지가 관심사이지, 지수 자체가 방어 대상은 아님. 특히 앞서 본 서비스 물가 압력이 지속된다면, 백악관에는 부담스러운 증시 조정도 연준에는 금융여건이 긴축되는 과정일 수 있음.

중간 선거 이후 남은 임기 동안 선거가 없는 트럼프가 계속 증시를 이전만큼 민감하게 생각할지 좀 걱정되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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