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Seagate Technology FY1Q27 컨퍼런스콜 ▶️ 주요 코멘트 FY1Q27 Record Profitability —

[ IT는 SK ]

[ IT는 SK ]

@skitteam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박제민 (SK증권)

18 115 підписників
Відкрити в Telegram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Seagate Technology FY1Q27 컨퍼런스콜

▶️ 주요 코멘트

FY1Q27 Record Profitability — 매출 $4.2B, EPS $7.68:
FY1Q27 Revenue $4.2B(+17% QoQ, +61% YoY), Non-GAAP GPM 57.8%, OPM 50.7%, EPS $7.68(+194% YoY) 기록. Revenue·EPS 모두 기존 Guidance 상단 상회

Data Center 수요가 핵심 — Nearline 198EB 사상 최대:
FY1Q27 Data Center Revenue $3.4B(+18% QoQ, +63% YoY), 전체 매출의 81%. Data Center Shipment는 **198EB(+24% YoY)**로 Record 기록했으며 전체 Exabyte Shipment의 90% 차지

Demand Visibility 2030년 이후까지 확대:
대부분의 Nearline Exabyte Supply가 CY28까지 장기계약으로 Allocation, 일부 Cloud Customer Agreement는 CY30까지 연장. Strategic Planning 논의는 이보다 더 장기까지 진행 중

AI Storage 수요, Training → Inference·Agentic AI로 확장:
AI가 Model Training에서 Inference·Agentic AI로 확장되면서 Historical Data뿐 아니라 Output·Logs 등 신규 Persistent Data 생성 증가. 경영진은 Storage 수요가 초기 AI Infrastructure Build-out 이후에도 지속될 것으로 판단

Supply-Demand Gap 오히려 확대:
Storage Demand가 예상보다 빠르게 증가하면서 현재 Supply-Demand Gap이 확대 중이라는 설명. 계획 외 추가 생산 가능한 물량까지 사실상 고객 수요가 존재하며 Demand Destruction 징후 없음

Nearline Exabyte 장기 성장 Mid-20% 유지:
Product Transition 과정에서 분기별 성장률 변동은 가능하나, Aerial Density 확대를 통해 장기 Nearline Exabyte Supply Growth Mid-20% CAGR 목표 유지

HAMR 비중 빠르게 확대 — CY26 말 Nearline의 약 50%:
CY26 말 기준 HAMR가 Nearline Exabyte Shipment Run-rate의 약 50%까지 확대 전망. 이 가운데 Mosaic 4가 HAMR Shipment의 약 절반 차지 예상

Mosaic 4 최대 44TB Ramp — Mosaic 5는 50TB+:
Mosaic 4는 최대 44TB로 주요 CSP 2곳에 Ramp 중이며 추가 CSP·Enterprise 고객 Qualification 진행. 차세대 Mosaic 5는 50TB+·10 Disk Platform 기반으로 CY27 말 Qualification Shipment 시작 예정

8TB/Disk 시연 — Aerial Density Roadmap 자신감 강화:
Photonics 기술을 활용해 Lab에서 8TB/Disk 시연 완료. Unit 생산량 확대보다 Disk당 Capacity를 높여 Exabyte를 증가시키는 전략 유지

Pricing 강세 지속 — Value-based Pricing + Cost Pass-through:
장기 Supply Agreement와 강한 Demand를 바탕으로 Pricing 개선 지속. External Component Cost 상승분도 신규 계약 Pricing에 반영하며 Price 상승이 Cost 증가를 상회, Margin Expansion 지속

FY27 Margin 추가 확대 전망:
FY2Q27 Revenue Guide $4.8B ±$0.1B, Non-GAAP OPM은 50%~55% 사이 수준으로 추가 상승 전망. FY27 잔여기간에도 Gross·Operating Margin 추가 개선 기대

CapEx 4~6% 유지 — Unit Capacity 증설보다 Technology 투자:
FY27 CapEx는 매출의 4~6% Framework 유지. HAMR의 긴 Manufacturing Cycle을 보완하기 위한 Tool·Technology 투자 중심이며 Mid-20% Exabyte Growth를 해당 CapEx 수준으로 지원 가능하다는 판단

Balance Sheet 개선 완료 → 주주환원 중심으로 전환:
Debt Reduction 목표를 대부분 달성하며 투자등급 회복. CY27부터 Share Repurchase를 본격 확대하고 장기적으로 FCF의 약 75% Return Model 복귀 목표

▶️ 주요 Q&A

Q: FY1Q27 Exabyte Growth가 둔화된 이유는 Product Yield 문제인가?
A: 아님. FY4Q26 큰 폭 증가 이후 FY1Q27은 Product Transition Timing으로 일시적으로 Flat했던 것. Yield·Data Center Readiness 문제는 없으며 FY2Q27에는 다시 의미 있는 Step-up 예상

Q: 향후 Exabyte Growth는 다시 30%+까지 올라갈 수 있나?
A: 분기별 숫자보다는 장기적으로 Mid-20% 수준이 적절한 Framework라는 설명. Mosaic 4·5 Ramp를 통해 Exabyte Growth를 최대한 가속할 계획

Q: 현재 Pricing 강세는 지속 가능한가?
A: Demand가 향후 2~4개 분기에도 매우 강한 상황이며 추가 생산 가능한 물량도 대부분 수요가 존재. Long-term Demand를 기반으로 Pricing Trend가 크게 변할 가능성은 낮다는 판단

Q: Pricing 상승은 Spot 가격 상승인가, 계약 가격 Repricing인가?
A: 주로 기존 장기계약의 Rolling Renewal/Repricing에서 발생. External Component Cost 상승도 새로운 Contract Pricing에 반영하며 전략 자체는 지난 3년과 동일

Q: Cost/TB 개선폭이 둔화된 이유는?
A: 내부 Head·Media Manufacturing Cost는 계획대로 감소 중. 다만 External Component Cost 상승과 신규 Platform 초기 Scrap·Yield 영향이 일부 상쇄. HAMR Aerial Density 상승은 장기 Cost/TB 하락의 핵심

Q: HAMR는 기존 HDD 대비 Cost가 많이 높은가?
A: 세대 간 HAMR 자체 Cost 증가는 크지 않다는 설명. 예를 들어 4TB/Disk → 5TB/Disk 전환 시 Capacity 증가 효과가 직접 Cost/TB 절감으로 연결

Q: 10-Platter를 유지하는 이유는? 12~14개까지 늘릴 수 없나?
A: 기술적 제한은 없음. 다만 기존 10-Disk Platform을 유지하면 Mechanical Part 재설계·Tooling·Customer Qualification 부담을 줄일 수 있어 Aerial Density 상승에 집중하는 편이 경제적이라는 판단

Q: 경쟁사의 Capacity 증설이 Seagate에 위협이 되지 않나?
A: 경영진은 HDD Supply 확대가 단순 장비 추가만으로 가능한 구조가 아니며 R&D·Technology·Supply Chain Coordination이 필요하다고 강조. Nearline Supply 대부분이 이미 CY28까지 Allocation된 만큼 수급 Tightness 지속 전망

Q: CapEx 4~6%로 Mid-20% Exabyte Growth를 계속 지원할 수 있나?
A: 가능하다는 입장. HAMR Technology와 Aerial Density 개선으로 Unit 생산량을 크게 늘리지 않고 Exabyte 공급 확대 가능

Q: KV Cache·Agentic AI가 HDD 수요에 실제로 영향을 주고 있나?
A: AI가 Application Layer와 Storage Layer 간 Data 이동을 효율화하면서 Storage Demand를 예상보다 빠르게 확대 중. 경영진은 현재 Supply-Demand Gap 자체가 확대되고 있다고 언급

Q: Physical AI도 이미 의미 있는 HDD 수요를 만들고 있나?
A: 아직 직접적인 Exabyte Inflection은 확인되지 않음. 다만 Autonomous Vehicle·Robotics 등에서 Training Data뿐 아니라 Decision Record 저장 필요성이 커질 수 있어 추가적인 Edge Storage 성장요인으로 평가

Q: 고객 Data Center 건설 지연이나 Power 부족 때문에 HDD 출하가 밀릴 가능성은?
A: 현재 그런 문제는 관찰되지 않음. 다만 Storage만 먼저 과잉 공급하지 않도록 고객의 Compute·Power·Data Center 일정과 HDD Shipment를 긴밀하게 맞추는 Build-to-order 전략 유지

Q: CY30까지 장기계약이면 가격도 지금부터 고정되는 구조인가?
A: 아님. 장기계약으로 Exabyte Allocation과 Technology Roadmap Visibility를 먼저 확보하고, 통상 약 12개월 이내 시점에 Configuration과 Pricing을 확정하는 Build-to-order 구조

Q: 주주환원은 얼마나 늘어날 수 있나?
A: Debt Reduction이 대부분 종료되면서 Share Buyback 확대 단계로 전환. 장기적으로 FCF의 약 75%를 주주환원하는 기존 Capital Return Model 복귀 목표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Відкрити пост в Tele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