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쏘시오홀딩스가 100% 자회사 동아제약의 흡수합병을 완료하고 사명을 ‘동아제약’으로 변경했습니다.

동아쏘시오홀딩스가 100% 자회사 동아제약의 흡수합병을 완료하고 사명을 ‘동아제약’으로 변경했습니다.

그룹의 지주 기능과 컨슈머 헬스케어 사업을 함께 수행하는 사업지주회사 체제로 새 출발합니다.

동아쏘시오홀딩스는 1일을 합병기일로 기존 자회사 동아제약과의 합병을 마쳤다고 공시했습니다. 존속법인은 동아쏘시오홀딩스에서 사명을 바꾼 동아제약이며, 기존 자회사 동아제약은 합병으로 소멸했습니다.

이번 합병은 존속회사가 소멸회사 지분 100%를 보유한 상태에서 합병비율 1대 0의 무증자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합병에 따른 신주 발행과 별도의 합병교부금 지급은 없으며 대주주 등의 지분에도 변동이 없습니다.

회사는 지난 7월 23일 이사회에서 합병을 결의하고 같은 달 27일 합병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후 8월 26일 합병승인 이사회와 채권자 보호 절차를 거쳐 10월 1일 합병 종료를 이사회에 보고했습니다.

소규모합병 방식에 따라 합병승인을 위한 주주총회는 이사회 승인으로 갈음했으며 주식매수청구권은 부여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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