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템임플란트가 1200억원 규모의 자본성 채무증권(영구채)을 발행하며 재무건전성 강화에 나섭니다.

더바이오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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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템임플란트가 1200억원 규모의 자본성 채무증권(영구채)을 발행하며 재무건전성 강화에 나섭니다.

오스템임플란트는 최근 이사회를 열고 총 1200억원 규모의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채 발행을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청약 및 납입일은 2026년 11월 30일로 예상하고 있으며, 만기일은 2056년 11월 30일입니다.

이번 신종자본증권 발행은 재무구조를 안정화하고 재무건전성을 높여 신용등급을 상향하기 위한 목적이라는 게 회사의 설명입니다.

특히 신종자본증권 발행을 통해 확보된 자금을 미국법인과 브라질법인에 투입해 북미 및 남미의 사업 거점을 강화한다는 계획입니다. 더불어 이들 해외법인의 외화 차입금 상환에도 자금을 활용, 재무적 안정성을 강화한다는 방침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9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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