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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젠셀은 글로벌 바이오제약 파트너링 행사인 ‘바이오유럽 2026’에 참가해 세포치료제 파이프라인의 글로벌 사업개발(BD) 기회를 모색합니다.

더바이오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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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젠셀은 글로벌 바이오제약 파트너링 행사인 ‘바이오유럽 2026’에 참가해 세포치료제 파이프라인의 글로벌 사업개발(BD) 기회를 모색합니다.

바이오유럽은 전 세계 60여개국의 제약바이오 산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평균 3만여건(최근 3년간) 이상의 1:1 미팅이 이뤄지는 유럽 최대 규모 비즈니스 파트너링 행사로, 올해는 독일 쾰른의 쾰른메세(Koelnmesse)에서 개최됩니다.

최근 유럽연합집행위원회(EC)는 첨단치료의약품(ATMP)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첨단치료 CCT 이니셔티브(The Advanced Therapies CCT Initiative)’ 출범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해당 이니셔티브는 회원국과 산업계 및 투자자 등 주요 이해관계자를 연결하고, 연구개발(R&D)부터 임상 개발·제조·표준화·사업화에 이르는 ATMP 가치사슬 전반의 협력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공식 출범은 오는 12월로 예정돼 있으며, 내년부터 관련 활동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바이젠셀은 이러한 유럽의 정책 및 산업 환경 변화를 주시하며 이번 행사에서 세포치료제 파이프라인과 자체 GMP센터 역량을 소개하고, 잠재적 글로벌 파트너와의 공동 개발 및 사업화 가능성을 모색합니다. 회사는 올해 미국임상종양학회(ASCO)와 유럽혈액학회(EHA)에서 고무적인 임상2상 결과를 구두 발표한 자가 세포치료제 후보물질인 ‘VC-101(개발코드명, VT-EBV-N)’을 중심으로, 내년 임상1상 시험계획(IND) 신청을 계획하고 있는 ‘VC-302(개발코드명, 적응증 교모세포종)’와 후속 파이프라인인 ‘VC-420(개발코드명, 적응증 간세포암)’도 함께 소개해 자가·동종 세포치료제를 아우르는 폭넓은 개발 역량을 알릴 예정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9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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