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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어스가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98억원, 영업손실 19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씨어스가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98억원, 영업손실 19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주력 제품인 AI 병상 모니터링 플랫폼 ‘씽크(thynC)’의 서버 수급 차질로 공급 일정이 일부 지연되면서 매출 인식이 지연된 데 따른 것입니다.

다만 3분기 누적 매출액은 707억원, 영업이익은 249억원으로 누적 흑자 기조를 유지했습니다.

최근 글로벌 AI 인프라 투자 확대로 서버 및 핵심 부품의 수급 불균형과 가격 상승이 이어지면서, 씨어스도 기존 장기공급계약(LTA)에도 불구하고 서버 납기 지연을 겪었다는 설명입니다.

회사는 10월 말 서버 입고를 완료하고, 기존 공급 물량의 병원별 설치를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3분기 공급이 지연됐던 물량에 대해서도 판매사의 후속 발주와 공급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9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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