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바디가 창립 30주년을 맞아 사사(社史) ‘표준이 된 30년, 세계로 향하는 100년’을 발간했습니다.

더바이오 뉴스룸
6,524 subscribers
Open in Telegram
인바디가 창립 30주년을 맞아 사사(社史) ‘표준이 된 30년, 세계로 향하는 100년’을 발간했습니다.

이번 사사는 세계 최초로 신체 부위별 체성분 직접 측정과 다주파수 측정 기술을 개발한 인바디가 체성분분석이라는 시장을 직접 열고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기까지의 30년을 집대성했습니다.

기술 혁신의 역사와 함께, 그 바탕이 된 기업문화와 경영 철학을 공유하고자 기획됐다는 게 회사의 설명입니다.

책은 △체성분분석 시장 개척(1996~1999) △고난과 성장(2000~2007) △강력한 영업망 △외연 확장(2008~2015) △세계로의 도약(2015~현재) 등 시대 흐름에 따라 구성됐습니다.

인바디만의 일하는 방식도 비중 있게 다뤘습니다. 임직원의 자율과 책임을 강조하는 '과제업무제도', 그리고 세계 어디에도 없던 시장을 만들기 위해 국내지사와 해외법인을 세우고 직원을 현지에 보내 독자 영업망을 구축해 온 여정이 담겼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9645
Open post in Tele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