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이 올해 4분기 영업이익 6000억원 이상 달성을 목표로 글로벌 영업 활동을 강화합니다.

더바이오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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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이 올해 4분기 영업이익 6000억원 이상 달성을 목표로 글로벌 영업 활동을 강화합니다.

회사는 3분기까지 약속한 분기별 영업이익 목표를 모두 달성한 만큼, 남은 4분기에도 목표 완수와 함께 당기순이익의 3분의 1을 주주에게 환원한다는 방침을 재확인했습니다.

셀트리온은 주주 대상 안내문을 통해 “연초 제시한 영업이익 목표인 1분기 3000억원, 2분기 4000억원, 3분기 5000억원을 매 분기 달성했다”며 “4분기에도 영업이익 6000억원 이상을 달성하기 위해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셀트리온은 서정진 회장이 지난 10월 초 북미와 유럽, 아시아, 남미 등 주요 시장의 현지법인 관계자와 본사 영업담당 임원 80여명이 참석한 회의를 주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지역별 매출 현황과 실적 전망을 점검한 결과, 최근 환율 하락 등 외부 변수에도 4분기 영업이익 목표 달성에는 큰 어려움이 없을 것이란 게 회사의 판단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9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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