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피트바이오가 개발 중인 ADC 항암제 후보물질 ‘APB-H101’을 마더스제약에 기술이전했습니다.

에이피트바이오가 개발 중인 ADC 항암제 후보물질 ‘APB-H101’을 마더스제약에 기술이전했습니다.

이 후보물질은 암세포의 L1CAM이라는 단백질을 겨냥하는 항체에 항암 약물을 붙여 전달하는 방식입니다.

에이피트바이오는 선급금 26억5000만원을 받고, 향후 개발·판매 성과에 따라 추가 기술료와 로열티도 받습니다.

마더스제약이 다른 기업에 이 기술을 다시 이전하면, 그 수익도 양사가 합의한 비율로 나눕니다.

기반 항체는 2023년 국내 임상1상 시험계획 승인을 받았으며, ADC 후보물질 자체는 아직 초기 개발 단계입니다.

두 회사는 후속 개발을 진행하면서 해외 제약사로의 기술이전과 글로벌 사업화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8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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