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병원이 대웅제약의 AI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를 공급해 총 7개 병동 342병상에서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더바이오 뉴스룸
6 524 підписники
Відкрити в Telegram
아주대병원이 대웅제약의 AI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를 공급해 총 7개 병동 342병상에서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아주대병원은 향후 적용 병동을 순차적으로 늘려 최대 1100병상까지 확대할 계획입니다.

아주대병원은 지난해 장비 도입과 기반시설 구축을 시작으로, 지난 8월까지 임상 현장에 맞춘 최적화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이후 9월부터 흉부외과와 순환기내과 병동을 중심으로 운영을 확대했으며, 10월에는 응급병동과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 등으로 적용 범위를 넓혔습니다.

아주대병원은 현재 운영 중인 342병상을 시작으로 씽크 적용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현재 중증·응급환자 진료를 담당하는 주요 병동에서 실시간 모니터링 체계를 운영하고, 향후 최대 1100병상까지 적용을 확대해 입원환자 안전관리와 의료진의 업무 효율을 높여 나갈 방침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9432
Відкрити пост в Tele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