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T 치료제 개발기업 티카로스(TiCARos)가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청구했습니다.

CAR-T 치료제 개발기업 티카로스(TiCARos)가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청구했습니다.

이 회사는 자체 개발한 CAR-T 플랫폼을 바탕으로 혈액암 치료제의 임상2상을 진행하면서 고형암 치료제 개발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티카로스의 상장 예정 주식 수는 791만6223주, 공모 예정 주식 수는 130만주입니다. 키움증권이 상장주선인입니다.

티카로스는 지난 8월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성 평가에서 한국거래소 지정 전문평가기관 두 곳으로부터 각각 A등급을 받은 바 있습니다.

현재 이재원 대표가 회사를 이끌고 있으며, 서울대 의대 교수인 최경호 최고기술책임자(CTO)가 연구개발을 총괄하고 있습니다. 최 CTO가 지분율 23%로 최대주주입니다.

핵심 기술 중 하나는 '클립(CLIP) CAR' 플랫폼인데요. 회사에 따르면, 이는 CAR의 기본 골격을 변형해 CAR-T 세포와 암세포의 접촉면인 '면역시냅스'를 안정화하는 기술입니다. 이를 통해 CAR-T 세포의 항암 활성을 높이는 것이 목표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9416
פתח את הפוסט בטלגר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