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의 바이오의약품 CDMO 자회사인 비티젠이 글로벌 제약사와 135억원 규모의 의약품 위탁생산(CMO)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계약 금액은 135억321만원입니다. 이는 지난해 별도기준 매출액 1037억3375만원의 13.0%에 해당합니다.
계약 기간은 이날부터 내년 6월 30일까지입니다. 계약 금액 중 선금은 18억8000만원이며, 나머지 대금은 계약기간 중 발주처가 요청한 과제의 완료에 따라 분할 지급됩니다.
계약 상대방은 경영상 비밀 유지를 이유로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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