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비임상 CRO 분야에서 독보적인 행보를 보이는 기업이 있습니다.

국내 비임상 CRO 분야에서 독보적인 행보를 보이는 기업이 있습니다. ‘수의학적 전문성’과 ‘연구 인프라’를 바탕으로 동물의약품 개발과 기술이전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는 ‘온힐’이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온힐은 단순 시험 대행에 머무르던 기존 CRO의 한계를 깨뜨리고, ‘비임상 CRO 기반 안정적 매출 확보→동물의약품 기술 개발 및 가치 제고→라이선싱 아웃(L/O)’으로 이어지는 고부가가치 선순환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한다는 전략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더바이오>는 최근 김도형 온힐 대표를 만나 향후 회사의 사업 전략과 비전에 대해 들어봤습니다.

온힐의 가장 큰 자산은 지난 2012년 설립된 노터스에서 축적한 ‘비임상 연구 경험’과 두터운 ‘고객사 네트워크’입니다. 수의학 전문 인력과 유효성·안전성 평가 플랫폼을 바탕으로, 시험을 설계하고 수행하는 것이 온힐의 핵심 경쟁력입니다. 이를 통해 고정 고객사를 빠르게 늘려가고 있습니다. 나아가 동물병원과의 연계 역량을 활용해 연구개발(R&D) 전 과정에서 실효성 있는 컨설팅을 제공하는 점도 차별화 요소로 꼽힙니다.

김도형 대표는 “비임상 CRO의 경쟁력은 단순한 시험 대행을 넘어, 고객사가 필요한 검증을 정확히 설계하고 수행하는데 있다”며 “기존 고객 네트워크와 동물병원 연계 역량을 수주 경쟁력으로 삼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2012년부터 다져온 CRO 신뢰와 네트워크는 온힐의 가장 강력한 무기”라며 “뛰어난 파트너사들과 함께 동물의약품 L/O 성과를 본격화해 글로벌 반려동물 헬스케어 시장을 이끄는 독보적인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9553
פתח את הפוסט בטלגר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