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MO] HLB의 미국 자회사 엘레바테라퓨틱스가 ESMO 2026에 참가해 항암 분야의 글로벌 의료진 및 업계 관계자들과 접점을 넓혔습니다.

더바이오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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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MO] HLB의 미국 자회사 엘레바테라퓨틱스가 ESMO 2026에 참가해 항암 분야의 글로벌 의료진 및 업계 관계자들과 접점을 넓혔습니다.

이번 ESMO는 엘레바가 ‘리픽투(성분 리라푸그라티닙)’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 이후 처음으로 나선 세계적 권위의 암학회입니다. 앞서 지난달 23일 리픽투는 FGFR2 유전자 융합 또는 기타 재배열이 있는 이전 치료 경험의 절제 불가능한 국소 진행성 또는 전이성 담관암 성인 환자 치료제로 FDA 승인을 받았습니다.

현재 리픽투는 미국에서만 승인됐으며, 유럽에서는 유럽의약품청(EMA)에 품목허가신청(MAA)을 제출해 허가 심사가 진행 중이다.

엘레바는 학회 전시 공간에 단독 부스를 마련하고, 커머셜(Commercial)과 메디컬·사이언티픽(Medical·Scientific)으로 공간을 나눠 운영했습니다. 커머셜 공간에서는 FDA 승인 이후 리픽투의 미국 출시 준비와 관련해 주요 이해관계자들과 교류했으며, 메디컬·사이언티픽 공간에서는 의료진과 임상 데이터 및 진행 중인 연구개발 방향 등을 논의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9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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