Офіційний MCP-сервер для OpenTG вже тут 🎉

Спробувати

[ESMO] “키스칼리는 침습적 무질병 생존율(iDFS) 개선 결과만으로도 급여를 인정할 충분한 근거가 확보됐다고 생각합니다.

더바이오 뉴스룸
6 526 підписників
Відкрити в Telegram
[ESMO] “키스칼리는 침습적 무질병 생존율(iDFS) 개선 결과만으로도 급여를 인정할 충분한 근거가 확보됐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는 6년 전체생존율(OS) 개선을 뒷받침하는 결과까지 확인됐습니다.”

임석아 서울대병원 혈액종양내과 교수는 최근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유럽종양학회(ESMO 2026) 현장에서 더바이오와 인터뷰를 진행하고, CDK4·6 억제제인 ‘키스칼리’의 조기 유방암 보조요법 급여 필요성에 대해 이같이 말했습니다. 재발 위험 감소 효과에 장기 생존 혜택을 뒷받침하는 근거가 더해진 만큼, 이를 환자의 치료 접근성 확대로 연결해야 한다는 설명입니다.

키스칼리는 호르몬수용체(HR) 양성(+)·인간 상피세포 성장인자 수용체2(HER2) 음성(-)인 재발 고위험 2~3기 조기 유방암 환자에게 아로마타제 억제제와 병용하는 보조요법으로 국내 허가받았습니다. 그러나 지난 5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암질환심의위원회에서는 해당 적응증의 급여화에는 고배를 마셨습니다.

임 교수는 “국내에서는 조기 유방암 보조요법의 1차 평가변수가 iDFS이더라도 OS 개선까지 확인되기를 기대하는 경향이 있다”며 “올해 5월 급여 관련 자료를 제출했을 당시에는 이번 6년 OS 분석이 진행 중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번 결과는 향후 급여기준을 논의하는 과정에도 상당한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9691
Відкрити пост в Tele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