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B테라퓨틱스가 안과질환 치료제 후보물질인 ‘RGN-259’의 치료 대상을 넓혀 기술수출(L/O) 규모 확대에 나섭니다.

더바이오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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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테라퓨틱스가 안과질환 치료제 후보물질인 ‘RGN-259’의 치료 대상을 넓혀 기술수출(L/O) 규모 확대에 나섭니다.

내달 신경영양성각막염(NK) 임상3상 결과를 공개한 뒤, 후속 개발 중인 윤부줄기세포결핍증(LSCD)의 연구 성과까지 한데 묶어 ‘패키지 라이선스’를 추진한다는 구상입니다.

진양곤 HLB그룹 의장도 오는 11월 톱라인(Top-line) 결과를 앞두고 HLB테라퓨틱스 지분을 늘리고 있어, RGN-259의 상업화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커지는 모습입니다.

◇RGN-259, 각막 회복 돕는 ‘티모신 베타4’ 기반…NK 이어 LSCD로 개발 확대
◇희귀안질환 시장 공략…내년 3분기 라이선스 계약 목표
◇진양곤 의장 잇단 장내매수…임상3상 성과·기술이전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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