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로슈가 자회사인 제넨텍을 통해 한미약품으로부터 도입한 비만·대사질환 신약 후보물질인 ‘HM17321’을 올해 3분기 주요 사업개발(BD) 성과 중 하나로 제시했습니다.

더바이오 뉴스룸
6 524 підписники
Відкрити в Telegram
[컨콜] 로슈가 자회사인 제넨텍을 통해 한미약품으로부터 도입한 비만·대사질환 신약 후보물질인 ‘HM17321’을 올해 3분기 주요 사업개발(BD) 성과 중 하나로 제시했습니다.

로슈는 이 물질을 계열 내 최초(first-in-class) 신약 가능성을 지닌 유로코르틴2(UCN2) 유사체로 소개하고, 자체 개발코드명 ‘RG7985’로 임상1상 비만 파이프라인에 명시했습니다.

로슈는 22일(현지시간) 투자자 대상 3분기 실적 발표 콘퍼런스콜에서 HM17321의 개발 잠재력을 강조했습니다. 경영진은 이 후보물질이 체중 감량을 촉진하면서 근육 등을 포함한 제지방량을 보존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는 지난달 열린 투자자 행사인 ‘로슈 파마데이 2026’에서도 강조한 내용입니다.

◇CEO·제약사업부 수장 잇따라 언급…체성분 개선 잠재력 강조
◇‘RG7985’ 임상1상 파이프라인 신규 편입…비만·대사질환 개발군에 포함
◇9월 파마데이서 체중 감량·근육 보존 잠재력 강조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9344
Відкрити пост в Tele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