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씨바이오가 ‘한국유방암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자사 분쇄형 무세포동종진피 제품 ‘메가필(MegaFill)’을 활용한 유방재건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더바이오 뉴스룸
6,524 subscribers
Open in Telegram
엘앤씨바이오가 ‘한국유방암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자사 분쇄형 무세포동종진피 제품 ‘메가필(MegaFill)’을 활용한 유방재건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암 제거 수술 이후 발생한 피부·연부조직 결손을 보충하는 과정에서 분쇄형·주입형 인체조직 세포외기질(ECM)을 활용하는 재건 방법을 다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는 게 회사의 설명입니다.

한현호 울산의대 교수는 ‘림프절 양성 유방암에서 선행치료 후 유방재건의 시기와 술기’를 주제로 강연하며, 방사선치료 계획과 환자별 피부·연부조직 상태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재건 시기와 방법을 결정하는 개별화된 유방재건 전략을 소개했습니다.

특히 유방절제 후 방사선치료(PMRT)를 받은 환자에서 지방이식과 주입형 무세포동종진피 제품인 메가필을 병용하는 방법을 소개했습니다. 이는 암 제거 수술 후 진피를 포함한 연부조직의 결손을 분쇄형 인체조직 ECM으로 주입·보충하고, 조직 함몰과 비대칭을 보완하기 위한 조직 이식 방법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9304
Open post in Tele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