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씨바이오가 ‘한국유방암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자사 분쇄형 무세포동종진피 제품 ‘메가필(MegaFill)’을 활용한 유방재건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더바이오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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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씨바이오가 ‘한국유방암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자사 분쇄형 무세포동종진피 제품 ‘메가필(MegaFill)’을 활용한 유방재건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암 제거 수술 이후 발생한 피부·연부조직 결손을 보충하는 과정에서 분쇄형·주입형 인체조직 세포외기질(ECM)을 활용하는 재건 방법을 다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는 게 회사의 설명입니다.

한현호 울산의대 교수는 ‘림프절 양성 유방암에서 선행치료 후 유방재건의 시기와 술기’를 주제로 강연하며, 방사선치료 계획과 환자별 피부·연부조직 상태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재건 시기와 방법을 결정하는 개별화된 유방재건 전략을 소개했습니다.

특히 유방절제 후 방사선치료(PMRT)를 받은 환자에서 지방이식과 주입형 무세포동종진피 제품인 메가필을 병용하는 방법을 소개했습니다. 이는 암 제거 수술 후 진피를 포함한 연부조직의 결손을 분쇄형 인체조직 ECM으로 주입·보충하고, 조직 함몰과 비대칭을 보완하기 위한 조직 이식 방법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9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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