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코(NewCo’를 설립하는 것은 마치 자녀를 결혼시키는 것과 같습니다.

더바이오 뉴스룸
6 524 підписники
Відкрити в Telegram
“‘뉴코(NewCo’를 설립하는 것은 마치 자녀를 결혼시키는 것과 같습니다. 애정을 갖고 키운 자산이지만, 일단 넘기고 나면 더 이상 직접 결정권을 행사할 수 없습니다.”

이슬기 디앤디파마텍 대표는 2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 2026(BIX 2026)’ 전문 세션에서 이같이 말하며, ‘뉴코’ 설립의 장단점과 파트너 선정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NewCo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니다: 바이오 NewCo 실전 전략’을 주제로 열린 이날 전문 세션에는 이재준 일동제약 사장이 좌장을 맡았으며, 이슬기 대표와 조슈아 레즈닉(Joshua Resnick) RA캐피탈 파트너, 함병균 덴톤스 리 법률사무소 외국변호사가 패널로 참석해 뉴코 활용 전략과 실제 거래 경험 등을 공유했습니다.

◇‘자본’·‘전문성’ 갖춘 뉴코 부상…‘지알파’·‘멧세라’ 협력으로 개발 돌파구 마련
◇“자산 넘기면 통제권도 제한…초기 프로그램일수록 신중해야”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9613
Відкрити пост в Tele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