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페론이 자사 염증복합체 조절 신약 후보물질 ‘누세핀(NuSepin)’과 항바이러스제를 병용하는 치료용 조성물에 대해 일본 특허청으로부터 특허 등록 결정서를 받았습니다.

더바이오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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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페론이 자사 염증복합체 조절 신약 후보물질 ‘누세핀(NuSepin)’과 항바이러스제를 병용하는 치료용 조성물에 대해 일본 특허청으로부터 특허 등록 결정서를 받았습니다.

이번 특허 등록으로 샤페론은 한국에 이어 일본에서도 관련 기술에 대한 지식재산권을 확보하게 됐습니다. 회사는 이를 기반으로 누세핀의 적응증을 급성호흡곤란증후군(ARDS)을 비롯한 다양한 바이러스성 호흡기 질환으로 확대하는 전략을 추진한다는 방침입니다.

이번 특허의 핵심은 바이러스 증식을 직접 억제하는 항바이러스제와 과도한 염증 반응을 조절하는 누세핀을 함께 투여하는 병용 치료법입니다.

누세핀은 염증 반응의 주요 조절 인자인 ‘NLRP3 인플라마좀’을 조절하는 정맥주사형 신약 후보물질입니다. 회사는 누세핀이 바이러스 감염 과정에서 나타나는 과도한 염증 반응을 조절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9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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